Hiring Processes in North America (Korean only)


                  

위의 그림은 일반적인 북미(캐나다, 미국)취업절차이다. 처음에 사전준비를 하고, 이후 레쥬메 커버레터를 원하는 회사에 보낸 , 해당회사가 관심이 있는 지원자일 경우 전화인터뷰를 요청하고, 약속을 전화인터뷰를 한다. 경우에 따라서는2전화인터뷰를 하기도 하다. 전화 인터뷰는 HR에서 하는 인터뷰와 기술 인터뷰로 나뉘기도 한다. 이후 전화인터뷰에서 합격한 소수의 사람들은 온사이트 인터뷰로 초청을 받는데, 보통 원거리일 경우 해당회사에서 비행기표를 보내주거나 숙박이 필요할 경우 숙박 인터뷰에 필요한 비용을 모두 제공한다. 하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이러한 지원이 되는 경우도 있으며, 이러한 인터뷰 비용도 적지 않기 때문에, 가급적 가까운 지역에서 사람을 뽑으려 하는 회사도 많다. 주의할 것은 캐나다(미국) Hiring Process엄청나게 시간이 많이 걸리는 경우가 많다. 어떨 때는 2만에 사람을 뽑기도 하지만, 경우에 따라 6개월 이상 걸리는 경우도 많으므로 미리미리 준비하고 여유를 가지고 구직활동에 임하는 것이 좋다.

                  보통은 다수의 인터뷰어(interviewer)지원자를 인터뷰 하는데, 가장 기본적으로는 HR지원한 부서의 매니저 혹은 팀장이 와서 인터뷰를 하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혹은 팀원 전부와 인터뷰 하는 경우도 있다.

                  인터뷰가 끝난 시간이 남는 경우는, 원거리에서 사람일 경우 인터뷰어와 식사를 하는 경우도 있고, 혹시 나중에 일하게 도시이므로 City Tour제공하는 경우도 있다. 회사에서 주로 거래하는 부동산 회사와 미리 연락을 두어, 만일 취업에 성공하게 되면, 집을 구할 도움을 받을 있게 City Tour근처 집들을 잠깐씩 보여주며, 혹시 이사할 경우 도움을 주고 받을 있게 배려하는 경우도 있다.

                  일단, 인터뷰를 마치면, 집으로 돌아와서 인터뷰했던 사람들에게 Thank you 노트를 쓴다. 간략하게 인터뷰 기회를 주어서 감사하다는 내용과, 인터뷰에서 약간 미숙한 부분이 있었다면, 이때 약간 참고되는 사항을 보낼 수도 있으나, 너무 무리하게 편지는 받는 측에게 부담이 있으니, 아주 간략하게 쓰는 것이 좋다. 이곳에서는 이러한 간단한 에티켓을 아주 중요하게 여기는 같다. 회사에 입사해서 여러 사람들과 일을 해야 하는데 아주 기본적인 에티켓이 없으면 서로 협력하는데 어려움이 있지 않을까 해서 그런 모양이다. 따라서, Thank you 노트를 쓴다고 취업이 보장이 되는 것은 아닐 지라도, Thank you 노트를 써서 간혹 불이익을 당하는 사람도 있을 같다.

                  이제 모든 일은 끝났고, 결과를 기나리는 모진 시간만이 남았다. 근데 결과라는 언제 발표가 되는 것이 아니라, 연락이 때까지 기다리는 밖에 없다. 가장 흔하게 이야기 하기에는 2주안에 결과가 없다면 잊어버리는 정신건강에 이롭다는 정론이지만, 때론 6개월 뒤에 연락이 오기도 하고, 1뒤에 혹시 아직도 직장을 찾고 있냐고 연락이 오기도 하지만, 이건 진짜 드문 이다. 사람의 마음이란 2주가 지난 다음에도 반쯤은 포기하면서도 다른 반쯤은 혹시나 하는 마음이 들게 마련이기도 하지만, 차례 연락이 없으면, 그냥 안된 모양이다 라고 체념하는 경지에 오르는 모양이다.

                  어떤 사람은 수십 번의 인터뷰 끝에 한번의 오퍼가 오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세군데 넣어서 모두 오퍼가 오기도 한다. 전자의 경우 대부분 오퍼가 오자마다 싸인하고 보내지만, 후자처럼 여러 군데에서 오퍼를 받은 경우, 카운터 오퍼를 보내기도 한다. , 내가 이러이러한 구체적인 이유로 오퍼 받은 금액이 충분치 않은 같으니, 연봉을 올려 달라던가, 아님 잡오퍼에 제시한 회사의 배네핏 중에 이러이러한 부분 예를 들어, 휴가를 늘려 달라던가, Sign-in bonus올려달라던가, 또는 Relocation Package대한 부분을 수정해 달라던가 하는 요구를 있다. , 무리하게 카운터 오퍼를 하다가 이미 제시된 오퍼 마저 취소가 있으니 주의하여야 한다.

                  보통의 경우, Job offer오고 Relocation Package오는 경우도 있고, 어떤 경우는 Relocation Package Job offer함께 오거나, 혹은 Relocation Package까지 고려한 취업을 고려하겠다고 이야기를 있다. Relocation Package간단히 말하면 이사비용인데, 이것도 여러 가지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우선, House hunting관한 비용으로, 실제 이사를 하기 전에 입사할 회사로 일주일이나 3일정도 미리 와서 집을 알아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이다. 교통비, 식대, 숙소 등을 제공하기도 한다. 또한, 실제 이사 비용과 임시거주지에서 가구 등이 모두 갖추어진 아파트에 2-3달을 머물 있게 해주거나, 기존에 있는 집을 경우, 부동산 수수료나 급히 팔아야 하는 경우 이로 인하여 입게 되는 손실까지 보전해 주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모든 것은 회사의 규모나 규정에 따라 다르며, 싱글 혹은 패밀리 상황에 따라서도 많은 차이가 난다. 경우에 따라서는 서부에서 동부로 가는 경우 10만불 이상을 Relocation package받는 분도 있다고 들었으나 이렇게 많이 받는 경우는 흔치 않은 같다. 또한, Relocation package받은 금액은 일정기간 안에 회사를 퇴사할 경우 근무한 기간에 비례해서 회사에 반납을 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Relocation Package 3만불을 받은 경우 2이전에 본인의 사정에 의해 퇴사하게 되는 경우 proportional rate으로 반납한다는 규정에 싸인을 하고, 만일 1년을 근무한 본인의 의지로 회사를 떠나는 경우, 1 5천불을 회사에 반납하고 퇴사를 하여야 한다. , 회사의 사정으로 근무를 계속하지 못하는 경우는 반납할 필요가 없다.

                  그리고, Reference check background check라는 과정이 남아있다. 보통 Reference check경우는 Job offer오기 전에 요구할 수도 있는데, 보통 3명의 Referee요구한다. 본인을 알고 있는 사람의 이름, 연락처, 이메일 등을 주면, 그들이 알아서 Referee에게 연락을 해서 구직자에 대하여 여러 가지 사항을 물어본다. Background check 경우는 지원자의 출신학교, 근무처, 자격증 이력서에 나와있는 내용 중에 허위사실이 있는지 조사한다. 보통은 전문업체를 통해서 조사를 하고, 이미 job offer에도 background check 후에 문제가 있을 경우 job offer취소될 수도 있다고 명시하고 있다.  대부분 이상이 없으면 자신도 모르게 지나가는 경우가 많다.

                  이상으로 모든 절차가 끝나면, 지정한 날짜에 출근을 하게 된다. 보통은 출근 HR관계자도 만나고, 이후 해당 팀의 담당자와 만나서 본인의 자리배치를 받고 일을 시작하게 된다.

                  간단하게 전체적인 프로세서를 살펴 보았다, 보다 상세한 사항을 하나씩 차례차례 알아보자. (이후 상세한 사항은 본인의 저서 "내가 만든 비행기 세계의 하늘을 날다" http://www.aero-network.com/xe/page_nSwt30 참고하시길 바랍니다.)